며칠전 금요일...
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MG 앗가이가 도착했고 완성시켰습니다.
완성 후 소감이라면...
첫번째, 이게 어째서 정찰형 모빌슈츠란거야!!!
=> 아무리 설정상의 수치라고해도 저런 덩치로는 정찰용 모빌슈츠라는 설명이 되진않습니다.
두번째, 관절이 헐렁거리는건 MG의 숙명인거야...
=> 특히나 팔을 늘리기 위해 쭈욱 늘이다보면 양쪽팔의 어깨 접속부가 뚜욱...OTL
세번째, 쌔빠지게 내부 프레임을 만들어넣으면 뭐하나... 장갑을 덮으면 허무해지는걸...
=> MG는 이래서 만들기 싫어집니다만.... 그래도 , 그래도...
.... 앗가이는 모든게 용서됩니다. 왜냐...앗가이니까요.^^
이름하야 , 데스티니 앗가이 포즈~ ^^
앗가이 패밀리 서커스단 ~
그리고 앗가이 패밀리 조폭단 ~ ( 불쌍한 건캐논 ...;;; ) ^^
이름하야~ 그 유명한 ... - 하지 않겠는가 ... - 포즈...;;; 입니다.